국내 경력이 아까울까 걱정되기도 해요


한국에서 몇 년 동안 어렵게 경력을 쌓고 나서
해외에 가면 다시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해야 하잖아요.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기분이 들까 봐 걱정되면서도
국내에서 익힌 임상경험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요.
해외로 가면 한국 경력을 많이 활용할 수 있겠죠?

댓글1
  • 익명1
    시스템과 업무 범위가 달라 새롭게 배울 부분은 있겠지만 환자 상태를 관찰하고 동료와 협업해온 임상 경험 자체가 사라지는 건 아닐 것 같아요. 기존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의 차이를 익힌다고 생각하면 조금 덜 막막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