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장

NCLEX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모르는 단어를 전부 단어장에 넣었더니 양이 너무 많아졌어요.

나중에는 적어둔 것 자체가 부담돼서 제대로 다시 보지도 못하겠더라고요ㅋㅋ

지금은 여러 문제에서 반복해서 나오거나 해석에 꼭 필요한 표현만 남기고 있습니다.

정리할 양이 줄어드니까 복습도 훨씬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많이 적는 것보다 다시 보는 게 더 중요한가 봐요.

댓글1
  • 익명1
    저도 처음에 다 적었다가 포기했어요ㅋㅋ 자주 나오는 것만 남기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