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때 한국어로 다시 해석하는 버릇이 안 없어져요

문장을 읽으면 바로 의미를 이해하고 싶은데 아직은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한 번 바꾸게 돼요.

짧은 문제는 괜찮은데 지문이 길어지면 그 과정 때문에 읽는 속도가 확 느려지더라고요.

그래서 쉬운 문장은 최대한 영어 그대로 이해해보려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처음보다 나아지긴 했지만 긴 문장에서는 여전히 쉽지 않네요.

문제를 많이 읽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댓글2
  • 익명2
    맞아요 해석을 한번 거치는 일이 시간을 오래 끌게 하더라구요
  • 익명1
    저도 처음엔 전부 번역했어요ㅠ 자주 나오는 표현은 계속 보다 보면 그대로 읽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