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선택도 진짜 중요하겠죠?

미국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막상 어느 주에서 살고 싶은지는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물가도 다르고 간호사 급여나 근무환경에도 차이가 있을 것 같고
날씨나 한인 커뮤니티처럼 생활적인 부분도 무시하기 어렵고요.
처음부터 근무할 지역까지 생각하고 면허를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댓글1
  • 익명1
    면허 절차만 편한 곳을 고르기보다 실제로 살고 싶은 지역과 취업 가능성도 함께 보는 게 장기적으로는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아직 초기라면 몇 개 지역을 후보로 두고 급여와 생활비, 면허 조건을 비교하면서 좁혀가도 충분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