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안 들리던 날도 있었는데

미국 간호사 준비를 시작했을 때는 짧은 문장도 잘 안 들렸습니다. 그런데 같은 걸 계속 듣다 보니 어느 순간 귀에 들어오는 표현이 하나둘 생기더라고요. 아직 멀었지만 이런 작은 변화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천천히 가도 괜찮은 것 같아요.

댓글1
  • 익명1
    처음보다 들리는 게 많아질 때 진짜 신기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