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처음에는 미국만 생각했는데
호주나 캐나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후기도 보게 되면서 고민이 커졌습니다.
면허 과정과 영어 기준뿐 아니라 급여와 생활환경도 다르고
장기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목표 국가를 정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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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미국만 생각했는데
호주나 캐나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후기도 보게 되면서 고민이 커졌습니다.
면허 과정과 영어 기준뿐 아니라 급여와 생활환경도 다르고
장기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목표 국가를 정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