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사 준비하면서 매일 같은 자료를 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오늘은 안 들리던 표현이 귀에 들어왔습니다. 작은 변화인데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이런 날이 있어서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