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미국 간호사를 준비하면서 처음엔 해야 할 일만 보였는데 요즘은 새로운 표현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생겼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예전보다 부담이 조금 줄어서 그런지 공부하는 시간이 덜 힘들게 느껴집니다.
조금씩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댓글2
미국 간호사를 준비하면서 처음엔 해야 할 일만 보였는데 요즘은 새로운 표현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생겼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예전보다 부담이 조금 줄어서 그런지 공부하는 시간이 덜 힘들게 느껴집니다.
조금씩 익숙해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