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하면서 환율도 계속 보게 되네요

응시료나 서류 비용을 외화로 결제하다 보니
예전에는 관심 없던 환율까지 확인하게 됩니다.
조금만 달라져도 결제 금액 차이가 생겨서
언제 결제해야 할지 괜히 고민되네요.

댓글1
  • 익명1
    큰 금액을 결제할 때는 환율 차이도 은근 신경 쓰이죠. 다만 일정이 정해진 절차라면 너무 기다리다가 마감이나 준비가 늦어지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