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병원 지원용 이력서를 보는데 표현을 계속 고치게 됩니다. 한 줄을 수정하면 다른 문장도 어색해지고 끝이 없는 느낌이 들어요. 완벽하게 쓰려고 하기보다 피드백을 먼저 받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