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orsement

 

처음 면허를 받은 주와

실제로 일하고 싶은 지역이 다릅니다.

나중에 endorsement를 하면 된다고 들었는데

처음부터 목표 주로 진행하는 게 나을지 고민돼요.

추가 비용과 기간 차이가 큰 편인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1
  • 익명1
    목표 주 요건을 먼저 비교한 뒤 중복 절차가 적은 쪽을 고르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