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기사 보면 그냥 넘겼는데 이제는 의료 관련 내용 먼저 보게 돼요 익숙한 단어 나오면 반갑고요 예전보다 영어에 대한 거리감도 줄었어요 작은 변화지만 뿌듯하네요 꾸준함이 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