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치여서 잠깐 멈췄어요...엔클 시작했다가 일다니면서 도저히 병행이 안 돼서 잠깐 내려뒀어요. 포기한 건 아닌데 다시 시작하려니 어디서부터 잡아야 할지 모르겠고 마음도 흔들려요. 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신 분 있으면 얘기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