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 준비한다고 하면 주변 반응이 극과 극이네요

미국 간호사 준비한다고 했더니 어떤 사람은 "대박 멋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그게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냐"고 해요. 응원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이 은근히 더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해외 준비하시는 분들 주변 반응이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말에 어떻게 마음 정리하시는지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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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주변에서 한마디씩 거들 때마다 결국 준비하는 건 본인 몫이고 말리는 사람들한테 허락받을 필요 없더라구요. 현실적으로 어렵긴 해도 불가능한 건 아니니까 그냥 묵묵히 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