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클렉스 접수 2026년 최신 가이드 및 주의사항 5가지

미국 간호사 면허 취득을 위한 첫 단추, 엔클렉스 접수는 그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뉴욕주(NYSED)를 비롯한 각 주별 요구 사항이 다르고, 영어로 진행되는 절차 때문에 자칫 실수하면 큰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오늘은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 엔클렉스 접수의 A to Z를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엔클렉스 접수 전 필수 체크리스트


본격적인 엔클렉스 접수에 앞서 서류 준비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진행해야 할 단계는 학력 및 면허 인증입니다.

 

CGFNS 서류 인증 절차
대부분의 한국 간호사는 CGFNS를 통해 대학 졸업 증명서와 간호사 면허증을 인증받아야 합니다. 이 과정은 통상 3~6개월이 소요되므로 가장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뉴욕주 등 보드(Board) 선정 및 등록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주의 보드를 결정하고 해당 웹사이트에서 원서를 접수합니다. 최근에는 서류 간소화 정책으로 인해 뉴욕주로 엔클렉스 접수를 진행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단계별 NCLEX-RN 접수 방법 5단계


서류 승인이 완료되었다면, 실제 시험을 치르기 위한 실무적인 등록 단계로 넘어갑니다.

 

1. 피어슨뷰 계정 생성: 시험 주관사인 피어슨뷰(Pearson VUE) 사이트에 가입합니다.

 

2. 시험 비용 결제: 약 200달러 내외의 응시료를 결제합니다.

 

3. ATT(Authorization to Test) 수령: 보드와 피어슨뷰 양쪽의 확인이 끝나면 시험 승인 번호인 ATT가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4. 시험 센터 및 날짜 예약: ATT 수령 후 90일 이내에 원하는 시험장(서울 또는 해외 센터)을 선택합니다.

 

5. 예약 확인: 최종 예약 메일을 확인하고 여권 이름을 대조합니다.

 

 

엔클렉스 접수 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많은 수험생이 엔클렉스 접수 과정에서 영문 성함 철자 오류나 주소지 오기입으로 인해 ATT 발급이 지연되곤 합니다. 특히 피어슨뷰 계정 생성 시 여권상의 이름과 일치하는지 반드시 두 번 확인하세요.

또한, ATT 유효기간 내에 시험을 예약하지 못하면 응시료를 환불받을 수 없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효율적인 시험 준비를 위한 팁


엔클렉스 접수를 마쳤다면 이제 실전 대비가 필요합니다. 최신 기출 경향을 파악하고 NGN(Next Generation NCLEX) 유형의 사례 중심 문제에 익숙해져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접수 절차가 공부보다 힘들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복잡하지만, 차근차근 매뉴얼을 따라가면 누구나 독학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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