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3학년 학생입니다. 제 주변에 해외 간호사를 꿈꾸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혹시 해외에서 간호사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영어에 자신있는 편도 아니고,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게 힘들 것 같아서 해외 취업은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외국에서 간호사로 사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