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특정 병원만 응원해요

어제 저녁 먹다가 엄마가 "다른데는 떨어져도 돼, 여기 붙으면 그걸로 된 거야" 하셨어요 위로하려고 한 말인 건 아는데요 저는 전부다 진심으로 쓴 거라 아무 대답 못 하고 밥만 먹었어요 아빠는 옆에서 "애가 알아서 하겠지" 한마디 하시고 다시 TV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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