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복학해서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요즘은 학교 수업보다 취업 준비 생각을 더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기본간호 술기 복습하라는 얘기도 듣고
집에서는 서울 취업하면 어디서 살거냐고 물어보세요
아직 최종 합격한 병원도 없는데 벌써 자취 얘기까지 나오니까 부담스럽습니다
자소서 쓰다가도 면접 걱정이 생기고
면접 질문 정리하다가도 다른 병원 원서가 생각나요
할 일 목록은 계속 늘어나는데 끝나는건 별로 없는 느낌이에요
복학할 때만 해도 졸업이 이렇게 정신없을 줄 몰랐어요
주변 동기들은 다들 계획대로 준비하는것 같고
저만 이것저것 신경 쓰느라 바쁜건가 싶습니다
댓글1
취준생 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지원동기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병원마다 다르게 쓰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100026.10.28
- 02댓글반이라도 맞으면 다행쓰ㅠㅠ80026.10.28
- 03
필기랑 국시 시간 배분[1]
댓글저는 국시 위주로 하다가 필기 준비할 때만 비중을 바꾸고 있어요30026.10.28
- 01
면접 연습 분위기..[3]
댓글일단 다음까지는 한번 해보죠?371026.10.23 - 02댓글졸업 앞두면 오히려 할 일이 더 늘어나는 느낌이죠 학교 끝나기도 전에 취업 준비까지 해야 하니까101026.10.22
- 03댓글서로 봐주던 사이였으면 저 말이 좀 갑작스럽긴 하겠는데요..?ㅠ 지금은 친구도 여유가 없는 건가,,141026.10.22
- 01댓글저도 쓸만한 경험 몇개 정해놓고 계속 그 안에서 나오게돼요 문항마다 다른 경험 찾는게 생각보다 어렵네요360026.10.02
- 02댓글사실과 다른 내용이 남아 있는 것보다는 수정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160026.10.16
- 03댓글정확한 숫자를 공개하지 않은 표기라서 실제 채용 규모는 병원에 확인해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290026.10.16
- 04120026.10.28
- 0540026.10.28
- 0640026.10.28
- 0750026.10.28
- 08120026.10.28
- 0980026.10.28
- 10
서탈 너무 힘들다...[1]
80026.10.27
- 04120026.10.28
- 0590026.10.27
- 0680026.10.27
- 07330026.10.27
- 08140026.10.26
- 09210026.10.23
- 10260026.10.23
- 04250026.10.16
- 05340026.10.08
- 06
ㅠㅠㅠㅠ 골라주세요[4]
550026.10.05 - 07
복수천자 간호 완벽 정리 | 복수천자 자세부터 간호 핵심까지[2]
1343026.09.29 - 08
면접 연습 분위기..[3]
371026.10.23 - 09551026.10.08
- 10
면접 준비[3]
280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