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대학병원 vs 수도권 상급

4학년 원서 두 군데 다 넣었는데요 붙는다는 보장도 없으면서 벌써 어디 갈지 고민하고 있어요 집에서 다니면 월세 안 나가고 엄마 밥 먹으면서 버틸 수 있을 것 같고 (신규 때가 제일 힘들다길래) 근데 큰 병원에서 배워야 나중에 선택지가 넓다는 말도 계속 들려서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뀜. 교육이나 분위기는 들어가 봐야 아는 거라 더 모르겠고 신규 때 집 가까웠던 게 컸다는 분이랑 그래도 큰 데 가길 잘했다는 분 얘기 둘 다 듣고 싶어요

댓글1
  • 익명1
    집 가까운 거 신규 때 무시 못함ㅋㅋ 퇴근길 30분 더 걸리면 그게 사람 잡아요

취준생 이야기방 인기글

취준생 이야기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