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넣을수록..

처음 몇 군데 지원할 때는 합격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장 컸거든요

그런데 지원하는 곳이 늘어나니까 실제로 어디에서 일하고 싶은지도 계속 생각하게 돼요

붙으면 무조건 가고 싶었던 곳도 자세히 보다 보면 고민되는 부분이 생기고요ㅠㅠ

반대로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곳이 점점 괜찮아 보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취업 준비하면서 제 기준을 알아가는 느낌도 조금 있는 것 같아요

댓글2
  • 익명2
    저도 처음엔 무조건 붙기만 바랐는데, 지원하다 보니 제가 진짜 원하는 조건이 뭔지 점점 선명해지더라고요.
  • 익명1
    저도 지원할수록 기준이 계속 바뀌어요ㅠ 공고만 볼 때랑 자세히 알아볼 때랑 다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