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말 꼬일까 무서워요ㅠㅠ

혼자 준비한 답변을 말할 때는 괜찮은데 누가 앞에서 듣고 있으면 갑자기 말이 꼬여요ㅠㅠ

친구 앞에서 연습해봤는데 첫 질문부터 평소 안 하던 말을 덧붙이다가 스스로 헷갈렸고요

틀리지 않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할수록 더 긴장하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문장을 정확하게 재현하려고 하지 않고 의미만 전달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실전에서도 중간에 조금 버벅여도 당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댓글3
  • 익명3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저도 문장 통암기하다가 꼬였는데, 키워드만 기억하고 자연스럽게 풀어 말하는 연습으로 바꾸니 훨씬 편해졌어요.
  • 익명2
    한 번 꼬였다고 생각하면 뒤까지 더 꼬이더라고요ㅠ 그냥 이어서 말하는 연습이 도움 됐어요
  • 익명1
    일단 준비를 열심히 하는 게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