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한 병원에서 전화 오면 첫마디부터 긴장될 것 같아요

채용 관련 연락일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모르는 번호도 최대한 받으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막상 병원이라고 하면 순간적으로 목소리가 굳을 것 같아서 그게 더 걱정되네요ㅠㅠ

주변이 시끄러운 곳에서 받게 될까 봐 외출할 때도 휴대폰을 더 신경 쓰게 되고요

중요한 내용을 놓치지 않게 통화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취업 시즌에는 전화 한 통에도 긴장할 일이 많네요

댓글1
  • 익명1
    병원이라고 하면 순간 목소리 달라져요ㅠ 중요한 내용 있을 수 있어서 조용한 곳에서 받는 게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