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근처 자취방 보러 갔다가 현실 체감했어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꽤 넓어 보여서 기대하고 갔는데 실제로 보니까 침대 하나 놓으면 거의 끝이더라고요

병원이랑 가까운 곳은 월세도 생각보다 높았어요


출퇴근 시간을 줄일지 조금 멀더라도 넓은 집을 구할지 새로운 고민이 생겼습니다...

직장 정해지면 끝인 줄 알았는데 집 구하는 것도 큰일이네요

댓글2
  • 익명2
    확실히 수도권이나 서울같은 곳은 기숙사가 없으면 자취를 해야 하는데 방값이 만만치가 않은것 같아요. 좋은 가격에 컨디션 좋은 매물은 찾아보기도 힘든것 같고..
  • 익명1
    그래도 출퇴근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