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에 연락처 적을 때도 두 번씩 보게 돼요

매일 사용하는 제 번호인데 지원서에 입력하면 왜 갑자기 낯설게 보이는지 모르겠어요ㅋㅋ
혹시 한 자리라도 틀리면 연락을 못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꼭 다시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이메일 주소도 평소에는 자동입력만 쓰다 보니 직접 적을 때는 더 조심하게 되고요
자소서 내용보다 이런 기본정보에서 실수하면 더 속상할 것 같아요ㅠㅠ
제출 전에는 연락처랑 이메일만큼은 꼭 한번 더 보고 있습니다

댓글1
  • 익명1
    저도 제 번호인데 괜히 다시 읽어요ㅋㅋ 기본정보 틀리는 게 제일 아까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