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친한 친구가 원하는 병원에 붙어서 진짜 축하해줬는데 집에 오니까 제 결과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친구랑 경쟁하는 것도 아닌데 취준 시기가 겹치니까 저도 모르게 제 상황이랑 비교하게 되는 것 같아요ㅠㅠ
저도 얼른 좋은 소식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댓글3
친한 친구가 원하는 병원에 붙어서 진짜 축하해줬는데 집에 오니까 제 결과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친구랑 경쟁하는 것도 아닌데 취준 시기가 겹치니까 저도 모르게 제 상황이랑 비교하게 되는 것 같아요ㅠㅠ
저도 얼른 좋은 소식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