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 제출 버튼 누르기 직전이 제일 떨려요

며칠 동안 계속 확인했던 지원서인데도 마지막 제출 버튼 앞에서는 또 처음부터 읽게 돼요.

오타가 없는지 첨부파일은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하다 보면 제출 시간이 계속 늦어지고요ㅠㅠ

그래도 마감 직전까지 들고 있는 것보다는 여유 있을 때 내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마지막 체크할 항목을 정해두고 그것만 확인한 뒤 바로 제출하고 있습니다.

제출완료 화면을 봐야 그제야 마음이 놓여요ㅋㅋ

댓글1
  • 익명1
    제출 버튼 진짜 떨려요ㅋㅋ 저는 첨부파일이랑 연락처까지 보고 그냥 눈 감고 눌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