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면접 갈수록 더 떨리는 게 정상인가요ㅠㅠ

서류 붙었을 때는 그냥 기뻤는데 전형을 하나씩 통과할수록 오히려 더 긴장됩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마지막에 떨어지면 너무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첫 면접보다 준비는 더 많이 했는데 마음은 전혀 편해지지 않네요ㅠㅠ
최종까지 가면 다들 비슷한 마음이겠죠?

댓글2
  • 익명2
    진짜 최합 결과 나올때까지 매순간 떨릴 것 같아요 ㄷㄷ
  • 익명1
    처음보다 합격에 가까워졌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부담이 커지는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최종까지 갔다는 것 자체가 앞선 전형에서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뜻이잖아요. 마지막이라고 너무 다르게 생각하지 말고 지금까지 준비한 만큼만 보여주고 오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