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 하나 있으면 면접 긴장이 좀 덜할까요?

아직 결과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면접을 보니까 이번에 꼭 붙어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질문 하나만 제대로 못 답해도 머릿속이 하얘지는 것 같아요.
합격한 곳이 하나라도 있으면 조금 편한 마음으로 다른 병원 면접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취업 초반에는 이 압박감을 그냥 견뎌야 하는 거겠죠ㅠㅠ

댓글1
  • 익명1
    확실한 선택지가 하나 있으면 심리적으로는 훨씬 편할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 면접 하나가 마지막 기회는 아니니까 꼭 여기서 끝내야 한다는 생각은 조금 내려놔도 될 듯해요. 긴장되는 건 당연하지만 한 질문 아쉬웠다고 면접 전체가 망한 것도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