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제출하고 메일함만 계속 보게 돼요

결과 발표일까지 기다리면 된다는 걸 알면서도 메일 알림이 올 때마다 괜히 확인하게 돼요ㅋㅋ

광고 메일인데 순간 병원에서 온 건가 싶어서 제목부터 급하게 보게 되고요.

채용 페이지에 발표한다고 적혀 있어도 혹시 개별 연락이 올까 계속 휴대폰을 보게 됩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준비할 때보다 더 길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ㅠㅠ

다른 준비하면서 신경을 좀 덜 써보려고요.

댓글1
  • 익명1
    메일 알림만 울려도 심장 철렁해요ㅋㅋ 결과 기다리는 기간이 진짜 제일 길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