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할 때 희망부서 적는 것도 고민돼요

정말 가고 싶은 부서는 있는데
1지망에 적는다고 꼭 배치되는 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2지망과 3지망은 어디를 써야 할지 더 고민되고
너무 인기 있는 부서만 적으면 오히려 배치 가능성이 낮을까 싶기도 해요.
희망부서는 솔직하게 원하는 순서대로 적는 게 맞겠죠?

댓글1
  • 익명1
    배치 기준은 병원마다 다르니 지원자가 결과를 예측해서 전략적으로 적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실제로 배치됐을 때 근무할 의향이 있는 부서를 중심으로 솔직하게 적는 편이 마음은 편하지 않을까요? 피하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그 부분도 같이 생각해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