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마지막 문장만 계속 비슷해져요..ㅋㅋ

문항 내용은 다르게 썼는데 끝부분만 가면 자꾸 비슷한 다짐으로 마무리하게 돼요.
처음에는 크게 신경 안 썼는데 여러 항목을 이어서 읽으니 반복되는 게 확 보이더라고요ㅠㅠ
억지로 거창한 표현을 넣으면 더 어색해서 문항 내용에 맞게 조금씩 바꾸고 있습니다.
경험에서 끝내도 되는 문항은 굳이 입사 후 이야기까지 붙이지 않으려고 하고요.
마무리 한두 줄 쓰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댓글2
  • 익명2
    저도 비슷해요 ㅋㅋㅋ
  • 익명1
    저도 마지막에 맨날 같은 말 썼어요ㅋㅋ 문항마다 꼭 다짐으로 끝낼 필요는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