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답변 외우다가 한 문장 까먹으면 다 꼬여요

처음에는 답변을 통째로 외우면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긴장되는 것 같아요.

중간 문장 하나가 생각 안 나면 그다음 내용까지 같이 안 떠오르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요즘은 시작 문장이랑 꼭 말할 키워드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표현이 조금씩 달라져서 불안했는데 오히려 말투는 더 자연스러워졌어요.

면접에서는 외운 티 안 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댓글1
  • 익명1
    저도 통암기하다가 완전 꼬인 적 있어요ㅠ 키워드만 잡는 게 훨씬 자연스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