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쓰다 보니 제가 어느 지역을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수도권 병원 위주로 생각했는데
월세와 생활비를 계산하면 본가 근처도 괜찮아 보입니다.
반대로 학생일 때 아니면 다른 지역에서 살아볼 기회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병원 조건까지 같이 비교하니 지역 선택이 더 어려워지네요.
취업 지역은 다들 언제쯤 확실하게 정하셨나요?

댓글2
  • 익명2
    저는 타지에 가더라도 본가에서 대중교통 타고 갔을때 여러차례 환승하면서 힘들게가는 곳들은 그냥 제외했어요
  • 익명1
    병원 자체와 생활할 지역을 따로 생각하기 어려워서 고민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출퇴근과 주거비뿐 아니라 가족과의 거리나 앞으로 원하는 생활도 같이 생각해보면 본인에게 맞는 범위가 조금씩 보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