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한 친구 보니까 갑자기 더 실감나요

같이 수업 듣고 실습 다니던 친구가
이제 진짜 병원에 입사할 예정이라고 생각하니 신기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같이 시험 걱정하던 학생이었는데
곧 간호사 선생님으로 근무한다는 게 아직 어색하고요ㅋㅋ
저도 취업이 끝나면 학생 생활이 진짜 끝난다는 게 실감날 것 같아요.

댓글1
  • 익명1
    가까운 친구가 먼저 합격하면 취업이 먼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코앞이라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서로 다른 병원으로 가더라도 같은 시기에 신규생활을 시작하면 또 새로운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