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희망부서 이유 말하기가 애매하네요

가고 싶은 부서는 있는데 솔직한 이유는
실습했을 때 저와 잘 맞는 것 같았다는 정도입니다.
전문적인 관심 분야를 길게 이야기해야 할 것 같아 부담스럽고
아직 학생인데 특정 분야에 확신이 있다고 말하는 것도 과한 것 같고요.
실습에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연결해도 괜찮을까요?

댓글1
  • 익명1
    학생 입장에서는 실습 경험이 부서를 판단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근거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어떤 업무나 환자와의 소통 방식이 본인에게 잘 맞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하면 단순히 분위기가 좋았다는 답보다 충분히 설득력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