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는 아직 지원할 병원도 남았고 결과 기다리는 곳도 있는데
친구는 최종합격해서 마음 편하게 쉬고 있습니다.
친구가 고생한 걸 알아서 진짜 축하해주고 싶은데
저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ㅠㅠ
언젠가는 저도 취업 끝났다고 말할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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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지원할 병원도 남았고 결과 기다리는 곳도 있는데
친구는 최종합격해서 마음 편하게 쉬고 있습니다.
친구가 고생한 걸 알아서 진짜 축하해주고 싶은데
저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ㅠㅠ
언젠가는 저도 취업 끝났다고 말할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