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학교 이름 말할까 봐 걱정돼요

블라인드 면접을 준비하는데
평소 학교생활 경험을 설명할 때 학교 이름을 자연스럽게 말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긴장하면 무심코 튀어나올까 봐 걱정되고
동아리나 활동명도 학교를 특정할 수 있는 표현이 있는지 계속 확인하게 되네요.
블라인드 면접은 말하는 연습도 따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평소 사용하는 표현이 자동으로 나올 수 있으니 경험을 말할 때 학교명 대신 학교나 교내 활동처럼 바꿔서 몇 번 연습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병원에서 안내한 블라인드 기준도 면접 전에 다시 확인해두면 마음이 더 편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