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동기 말하면 자꾸 자소서 읽는 말투가 돼요

내용은 제가 직접 작성했고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데
입으로 말하면 문장이 너무 길고 딱딱하게 나옵니다.
자소서처럼 완벽한 문장으로 이야기하려고 해서 그런 것 같고
중간에 단어 하나 생각 안 나면 뒤 내용까지 꼬이더라고요.
면접용 지원동기는 따로 짧게 다시 만들어야 할까요?

댓글1
  • 익명1
    한 이유와 병원에서 하고 싶은 일을 두세 문장 정도로 먼저 줄이고, 필요한 경우 추가 질문에서 경험을 풀어내는 방식이 훨씬 자연스러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