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하면 진짜 실감이 바로 날까요?

몇 달 동안 취업 준비만 생각해서
최종합격 문자를 받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이제 실제 간호사로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기쁨보다 긴장이 갑자기 커질 것 같기도 하고요.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넘어가는 순간이 아직은 잘 상상이 안 됩니다.

댓글1
  • 익명1
    합격 자체는 너무 기쁘지만 그다음 단계가 바로 입사라 여러 감정이 같이 들 것 같아요. 취업 준비를 끝냈다는 기쁨은 충분히 누리고, 입사에 대한 걱정은 실제 일정이 정해진 뒤 하나씩 준비해도 늦지 않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