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좋은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몇 년 뒤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까지 정해두지는 않았습니다.
전문간호사나 대학원 같은 확실한 목표도 아직 없고
없는 계획을 만들어서 말하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요.
지금 생각하는 방향 정도만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겠죠?
댓글1
좋은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몇 년 뒤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까지 정해두지는 않았습니다.
전문간호사나 대학원 같은 확실한 목표도 아직 없고
없는 계획을 만들어서 말하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요.
지금 생각하는 방향 정도만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