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준비하다가 제 성격을 다시 생각하게 돼요

장단점이나 갈등 대처 질문을 준비하려고 하면
제가 평소 어떤 사람인지 생각보다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제가 생각한 장점과 다른 이야기를 해주기도 하고
그 말을 듣다 보면 몰랐던 제 모습도 보이는 것 같아요.
취업 준비가 자기소개를 넘어서 자기분석까지 하게 만드네요.

댓글2
  • 익명2
    평소에는 굳이 자신의 성격을 문장으로 정리할 일이 없어서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가까운 사람의 의견도 참고하되 실제 경험에서 반복해서 드러난 행동을 기준으로 보면 본인의 강점을 훨씬 구체적으로 찾을 수 있을 듯해요.
  • 익명1
    자신을 파악하는게 새삼 어려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