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면접이 끝나고 질문을 정리하다 보면
괜찮게 답했던 내용보다 말이 꼬였던 부분부터 생각납니다.
면접관이 웃어주셨던 순간도 있었는데
그런 건 금방 잊고 아쉬운 답변만 계속 떠올리게 되네요.
복기를 해도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는 건 좋지 않겠죠?
댓글1
면접이 끝나고 질문을 정리하다 보면
괜찮게 답했던 내용보다 말이 꼬였던 부분부터 생각납니다.
면접관이 웃어주셨던 순간도 있었는데
그런 건 금방 잊고 아쉬운 답변만 계속 떠올리게 되네요.
복기를 해도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는 건 좋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