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병원별로 자소서랑 제출 서류를 따로 저장하다 보니 폴더가 점점 복잡해지고 있어요.
처음에는 병원 이름만 적었는데 수정본이 생기니까 뭐가 최종인지 헷갈리더라고요.
잘못된 파일 올릴까 봐 이제는 날짜랑 최종 표시까지 같이 적고 있습니다.
지원할 곳이 늘어날수록 이런 기본적인 관리도 중요하네요.
제출 전에 파일 열어보는 것도 꼭 두 번씩 하고 있어요.
댓글1
병원별로 자소서랑 제출 서류를 따로 저장하다 보니 폴더가 점점 복잡해지고 있어요.
처음에는 병원 이름만 적었는데 수정본이 생기니까 뭐가 최종인지 헷갈리더라고요.
잘못된 파일 올릴까 봐 이제는 날짜랑 최종 표시까지 같이 적고 있습니다.
지원할 곳이 늘어날수록 이런 기본적인 관리도 중요하네요.
제출 전에 파일 열어보는 것도 꼭 두 번씩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