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러 다니는 것도 체력전이네요

아침 일찍 준비해서 이동하고
면접장에서는 한참 기다리다가 짧게 면접을 보고 나오는데도 진이 빠집니다.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음 병원 일정이 가까우면 다시 준비해야 하고요.
취업 시즌에는 체력도 진짜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면접 자체보다 이동과 대기, 긴장까지 겹쳐서 더 피곤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일정이 연달아 있다면 그날 복기는 짧게만 하고 수면과 식사를 제대로 챙기는 것도 다음 면접 준비의 일부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