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같이 준비한 친구라 누구보다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합격 소식을 들으니 축하하면서도 부러운 마음이 같이 듭니다.
저도 아직 결과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괜히 제 지원 상황과 비교하게 되고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취업 시즌에는 이런 감정도 어쩔 수 없는 거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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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준비한 친구라 누구보다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합격 소식을 들으니 축하하면서도 부러운 마음이 같이 듭니다.
저도 아직 결과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괜히 제 지원 상황과 비교하게 되고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취업 시즌에는 이런 감정도 어쩔 수 없는 거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