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규모나 위치를 먼저 봤는데 이제는 교육 기간이나 프리셉터 운영 방식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오래 다닐 곳이라고 생각하니까 처음 배우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관심사가 조금 달라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