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만 확인하려고 들어갔다가 병원 소개도 보고, 교육 프로그램도 보고, 뉴스도 읽고 나오게 됩니다. 아직 지원도 안 했는데 혼자 이런저런 상상을 하게 되네요. 요즘은 병원마다 분위기 보는 재미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