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마감 하루 전부터 집중이 잘돼요

미리 써두면 마음이 편할 걸 알면서도
마감이 멀리 있을 때는 문장 하나 쓰기가 어렵습니다.
하루 이틀 남으면 갑자기 집중이 잘되고 경험도 더 많이 떠오르는데
급하게 쓰다 보니 검토할 시간이 부족해서 늘 후회하게 돼요.
다음 공고부터는 정말 미리 시작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댓글1
  • 익명1
    마감이 가까워져야 집중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요. 처음부터 완성하려 하지 말고 공고가 나오면 경험 키워드와 문항별 방향만 적어두면, 마지막에 한꺼번에 쓰는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