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한 병원에 입사할지 계속 고민돼요

최종 합격 연락을 받으면 무조건 기쁠 줄 알았는데
막상 입사를 결정하려니 근무환경과 거리 등 현실적인 조건이 눈에 들어옵니다.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합격한 곳을 포기하는 게 아깝기도 하고
마음에 걸리는 부분을 무시하고 입사하면 오래 버티지 못할까 걱정돼요.
합격 후에는 어떤 기준으로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

댓글1
  • 익명1
    합격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조건을 감수할 필요는 없지만, 확인되지 않은 걱정만으로 기회를 포기하는 것도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입사 전 해결 가능한 문제인지, 실제로 감당하기 어려운 조건인지 나누어 생각해보면 결정에 도움이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