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병원 공고를 보고 지원만 하면 마음이 편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 뒤가 더 신경 쓰입니다. 메일도 자꾸 확인하게 되고 혹시 놓친 안내가 있을까 싶어서 공고도 다시 열어보게 되네요. 괜히 혼자 예민해진 것 같다가도 이 시기에는 다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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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공고를 보고 지원만 하면 마음이 편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 뒤가 더 신경 쓰입니다. 메일도 자꾸 확인하게 되고 혹시 놓친 안내가 있을까 싶어서 공고도 다시 열어보게 되네요. 괜히 혼자 예민해진 것 같다가도 이 시기에는 다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네요.